[이재명 시대] 이재명 대통령, "완전히 새로운 나라 만들겠다" 취임사

2025-06-04     하영수 기자

[CBC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의 취임 선서에서 국민의 통합을 이끌며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5,200만 국민의 다양한 열망을 품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는 민생 회복과 경제 성장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안보와 평화, 경제, 민주주의의 복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발전을 다짐하며, 통합과 화해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또한,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의 변화 속에서 국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용 외교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주변국과의 관계를 실용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균형발전과 공정성장을 강조하며,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는 K-컬처를 통한 문화강국 도약과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국민이 주인인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그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데 국민이 주역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 행복을 위한 국가 역량을 온전히 사용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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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