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남의 '충격적인 선택'에 '나는 SOLO' 26기 초토화...과연 속내는?
[CBC뉴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가 26기를 맞아 파란을 일으켰다. 이번 시즌에서는 '심야의 데이트' 이후 솔로남들의 새로운 데이트 선택이 이어지며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다. SBS Plus와 ENA가 공동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솔로들의 진솔한 감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는 SOLO'는 지난 4일 밤 10시 30분, 솔로나라 26번지에서 솔로남들이 새로운 데이트를 선택하는 장면을 방영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예상치 못한 선택들이 연이어 발생해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까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한 솔로남의 결정에 송해나는 "어? 뭐야?"라며 깜짝 놀랐고, 데프콘은 "이게 무슨 짓이지?"라며 동공을 크게 확장했다.
솔로남들의 선택은 솔로녀들 역시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한 솔로녀는 "내가 좋아서 온 게 맞나?"라며 자신의 감정에 의문을 표했고, 또 다른 솔로남은 "지금 이 시점에 데이트 신청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라며 고민을 드러냈다. 이러한 복잡한 감정의 교차는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번 회차는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앞서 방송된 5월 28일 에피소드에서는 수도권 유료방송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2.95%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 3.3%를 달성했다. 또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했다.
프로그램의 성공 비결은 리얼리티와 예측 불가한 전개에 있다. 솔로남녀의 복잡한 심리와 관계가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은 그들의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고 있다. 이번 시즌의 새로운 데이트 선택이 가져온 결과는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흥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솔로나라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며, 시청자들은 솔로들의 진솔한 감정과 예측 불가한 로맨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