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만 면제권' 걸고 펼쳐진 피 튀기는 맛의 전쟁...'THE 맛있는 녀석들' 과연 승자는?

2025-06-06     한종구 기자

[CBC뉴스]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먹방으로 사랑받고 있는 코미디TV의 <THE 맛있는 녀석들>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일 방송에서 멤버들은 그동안 축적해온 먹방 노하우를 선보이며, '한입만 면제권'을 걸고 제1회 맛팁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방송은 '고기에 고기를 먹는 날'이라는 의미의 고고데이 특집으로 꾸며지며, 차돌탕과 소고기구이 맛집이 소개된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멤버들이 준비한 각자의 소고기 맛팁을 공개하는 경연대회다. 멤버들은 본인을 제외하고 가장 맛있는 팁을 낸 멤버에게 비밀 투표를 진행하며, 동점 상황을 대비해 식당 사장님도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경연대회는 순서 선정부터 치열한 신경전으로 시작된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준현은 "심플 이즈 베스트"라며 의문의 흰 가루를 고기에 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문세윤은 "정육식당에서 호텔 스테이크를 먹어보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나비넥타이를 맨 의문의 웨이터까지 등장시키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제성은 화려한 토핑으로 이미 검증된 맛을 자랑하며 식당 사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김해준은 프랑스 가정식 스타일의 스테이크 브리츠로 이국적인 비주얼과 맛을 선보였다.

각자의 개성 넘치는 맛팁으로 숨 막히는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입만 면제권'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는 금요일 저녁 8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 맛있는 녀석들>은 매회 새로운 맛집과 먹방 노하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맛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멤버들이 공개할 특별한 맛팁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 등 멤버들은 각자 특유의 유머와 먹방 스킬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가 그들의 먹방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멤버들의 숨겨진 맛팁과 그들이 선사할 유쾌한 먹방을 기대해도 좋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