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마지막 전역' 멤버들 돌아온다!...RM·뷔·지민·정국, 아미에게 "현장 방문 삼가" 왜?
소속사 빅히트뮤직, 공식 행사 없이 안전 사고 방지 위해 현장 방문 삼가 요청
[CBC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RM과 뷔는 6월 10일, 지민과 정국은 6월 11일 각각 전투복을 벗고 전역을 맞이한다.
이 소식에 많은 팬들이 전역 현장을 방문하고자 하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안전상의 이유로 현장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빅히트뮤직은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고 전하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역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RM, 뷔, 지민,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에 입대하여 약 1년 반 동안 복무를 마쳤으며, 이들의 전역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BTS 멤버들의 군 복무가 모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빅히트뮤직은 또한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팬들이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이들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줄 것을 권장한 것이다.
BTS는 군 복무 기간 동안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오며 글로벌 팬덤을 유지해 왔다. 이들의 복귀 이후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미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진과 제이홉이 작년에 이어 활동을 재개하고 있으며, 슈가 또한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어, BTS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전역을 앞둔 RM, 뷔, 지민, 정국은 각자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팬들 또한 이들의 복귀를 환영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BTS 멤버들이 전역 후 어떤 활동을 펼칠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팬들은 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복귀하기를 바라며 마음으로 따뜻한 환영을 준비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전역 소식은 국내외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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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