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은!" 전현무-강남, 호주-미국 랜선 여행 중 터진 '맛 표현 설전', 현장은 아수라장?
[CBC뉴스] JTBC의 인기 프로그램 '톡파원 25시'가 오늘(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영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강남이 맛 표현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은 최근 먹방 콘텐츠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며,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에게 "형은 맛 표현을 왜 이렇게 못하냐. 맛 표현 못한다고 소문이 났다"며 도발적인 발언을 던졌다. 이로 인해 즉석에서 맛 표현 대결이 벌어졌고,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승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랜선 여행을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명소들을 소개한다. 먼저, 호주 케언스에서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여행이 펼쳐진다. 호주 톡파원은 쿠란다 마을로 향하는 가장 오래된 열차를 타고, 토종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쿠란다 코알라 가든스를 방문한다. 여기서는 호주의 대표 동물인 코알라와 함께 푸른 혀를 가진 블루 텅 스킨스, 왈라비 등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산호초 지역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헬기 투어로 감상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헬기에서 내려다본 드넓은 산호초 지대는 경이로움 그 자체로, 이를 본 전현무는 "이건 해야 돼!"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케언스 항구에 정박한 배 위에서 신선한 랍스터와 새우로 가득 찬 낭만적인 식사 장면도 소개된다.
미국 톡파원은 현대적인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캘리포니아로 안내한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꼽히는 캘리포니아 1번 주도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해안가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독특한 아치형 구조의 빅스비 다리에서는 짜릿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방송에서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로 손꼽히는 제작사도 방문한다. 전현무는 애니메이션 더빙 경험자로서, 한국과 다른 더빙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인사이드 아웃2', '엘리멘탈' 등의 작품에 참여한 FX 디렉터 이재준과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톡파원 25시'는 이번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경험을 선사하며, 랜선 여행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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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