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주가 전일 강세 뒤 풀썩…다시 9만 원선 아래로

2025-06-10     한동준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이마트(139480)가 전일 강세를 보였던 흐름과 달리 10일 장 초반 약세로 전환됐다. 장중 9만 원선을 돌파했던 전일의 상승세가 하루 만에 되돌려진 모양새다.

10일 오전 10시 41분 기준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7.62%(6,900원) 하락한 8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9일)에는 4.38% 상승 마감하며 9만 원선을 넘기도 했으나, 이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며 9만 원대 아래로 밀려났다.

수급 동향을 보면, 9일 외국인이 9만1,347주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만8,003주, 1만7,770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22만2,736주를 기록했다.

이마트 주가가 추가 조정 없이 반등의 계기를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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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