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 제19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 개최

2025-06-12     하영수 기자

[CBC뉴스] 포니정재단은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제19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의 수상자인 전진상의원·복지관에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시상식은 포니정재단이 매년 혁신적인 성과를 이룬 기관이나 개인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진상의원·복지관이 그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는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 배현정 전진상의원·복지관 원장, 유송자 사회복지관장, 그리고 고(故) 정세영 HDC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박영자 여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통해 이번 수상의 의미를 기렸다.

포니정재단은 정몽규 이사장이 이끄는 재단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지역 사회에 헌신하며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으며, 포니정재단은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앞으로도 포니정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혁신적인 사례를 발굴하여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포니정재단은 혁신과 사회적 기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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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