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스, 120억원 조달 위한 유상증자 결정

2025-06-13     하영수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코스닥 상장사 빌리언스(044480)가 운영자금 12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당 500원에 신주 4천만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빌리언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구조를 강화하고, 향후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된 후, 실권주에 대해 일반 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보다 폭넓은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추가 자금 확보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빌리언스는 이번 결정에 대해 "유상증자를 통해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또한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주주 가치를 제고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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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