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심멎' 주의보!" 송가인·강예슬, '첫정' 콘서트에서 '센세이션' 일으킬 '숨겨진 비장의 카드'는?

2025-06-16     김정수 기자

[CBC뉴스] 송가인, 강예슬, 김나희, 김희진, 숙행 등 '미스트롯' 출신 가수들이 오는 7월 1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콘서트 '우리가 다시 한번: 첫정'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오후 1시와 6시에 각각 다른 테마로 진행될 예정으로, 오후 1시 회차는 '미스트롯'의 향수를 자극하는 무대로 꾸며지고, 오후 6시 회차는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변신' 테마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멤버들은 콘서트를 앞두고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서게 되어 매우 설렌다. 각 회차마다 색다른 테마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송가인은 "이번에는 무대에서 조금 더 움직이며 춤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팬들에게 깜짝 놀랄 무대를 예고했다. 이에 멤버들은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한 무대들이 준비되어 있다"며 팬들의 관심을 더욱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수익 배분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멤버들은 "똑같이 N분의 1로 나눈다"며 공평한 배분 방식을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가 "억울한 사람은 없느냐"는 농담 섞인 질문을 던지자, 멤버들은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며 우정을 과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숙행은 "이제는 진정한 콘서트를 보러 와야 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콘서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첫정' 콘서트는 팬들에게 '미스트롯'의 추억과 함께 새로운 모습의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들의 무대에서 어떤 감동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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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