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생한 SUV 전복사고로 3명 부상
2025-06-17 하영수 기자
[CBC뉴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 인근에서 발생한 SUV 전복사고로 인해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16일 오후 6시 30분경 발생했으며, SUV 차량이 도로를 주행하던 중 벤츠 차량과 충돌한 후 상가를 들이받으며 일어났다.
이 충돌로 인해 SUV 운전자와 상가 안에 있던 여성 2명 등 총 3명이 부상을 입었다. SUV는 벤츠 차량과의 충돌 충격으로 인해 뒤집힌 상태로 상가 방향으로 밀려나가며 상가를 덮쳤다.
현재 경찰은 사고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으며, 도로 주행 상황과 차량의 속도, 충돌 당시의 환경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상가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인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은 추가적인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해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 대책 마련에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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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