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1천만 원 쾌척!" 손빈아, 연암공대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선한 영향력' 전파!

손빈아, 연암공대 홍보대사로 "모교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

2025-06-20     김정수 기자

[CBC뉴스] 가수 손빈아가 연암공과대학교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연암공과대학교는 오늘(20일) 손빈아를 학교의 얼굴로 선정하며, 그가 모교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손빈아는 연암공대의 제31회 졸업생으로,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선(善)'에 오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손빈아의 홍보대사 위촉은 지난 5월 23일 열린 '연암공대-손빈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이루어졌다. 이 콘서트에는 연암공대의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손빈아와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무대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손빈아는 콘서트에서 졸업생으로서의 추억을 담은 VCR 영상과 관객들의 손피켓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손빈아는 이날 연암공대 재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손빈아는 "모교가 늘 자랑스러웠고, 이제는 저도 연암공대의 이름을 알리는 데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과 대학이 더 가까워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이러한 따뜻한 행보는 학교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연암공대 관계자는 "손빈아 졸업생의 진심 어린 참여와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손빈아는 연암공대의 공식 홍보 콘텐츠, 학교 행사, 지역 연계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연암공대의 친근하고 개방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손빈아의 이러한 활동은 연암공대와 지역사회 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는 꿈과 열정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손빈아의 따뜻한 기부와 활발한 활동이 앞으로 연암공대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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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