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육군 총사령관, "타격 가하겠다" 서한 발표
2025-06-23 김민철 기자
[CBC뉴스] 이란 육군 총사령관은 서한을 발표해 '시온주의 단체'(이스라엘)에 타격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란 이슬람 공화국 육군 총사령관 아미르 하타미 소장이 줄피카르 중앙 사령부에서 화상 통화를 통해 여러 지역의 고위 군 사령관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육군 사령관과 전사들의 노력을 칭찬하며, 시온주의 단체에 맞서기 위한 그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하타미 소장은 이 전쟁에서 순교한 이들을 기리고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당신의 성공적인 임무가 적군의 성공을 방해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육군의 계획이 창의적이고 진취적으로 이행되길 촉구하며, 이들이 이란 국민의 자부심의 원천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타미 소장은 승리가 이란의 동맹이 되기를 바라며, 이는 전능하신 신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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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