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신형 Sejjil-2 미사일 첫 사용…‘진정한 약속 III’ 작전 돌입
2025-06-24 김민철 기자
[CBC뉴스] 이란의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가 신형 Sejjil-2 탄도 미사일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진정한 약속 III' 보복 작전에 돌입했다고 이란 관영 통신이 보도했다. 이 미사일은 예외적으로 파괴적인 탄두로 무장하고 있으며, 작전의 일환으로 발사됐다.
이란군 소식통에 따르면, 이 시각적 광경은 연료가 소모된 후 1단이 분리되는 2단 Sejjil-2 탄도 미사일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IRGC는 성명을 통해 이번 작전이 "초중량, 장거리, 2단계 세질 미사일 발사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 미사일은 길이 18m, 지름 1.25m, 발사 중량은 23.6톤으로, 이전 모델인 Fattah보다 5-6배 더 무겁다는 것이다.
세질 미사일은 파타미사일도 더 무겁게 위력도 센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전쟁의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사거리 역시 파타보다도 긴 것으로 알려졌다. 위력 역시 파타 못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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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