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택, '러브 스펠'로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 과연 그의 '낭만적인 사랑 고백'은 어떨까?

2025-06-24     김정수 기자

[CBC뉴스] 크로스오버 가수 서영택이 오늘 24일 오후 6시, 그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러브 스펠(Love Spell)'을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발매하며 음악 팬들을 만난다. '러브 스펠'은 마법 같은 사랑의 순간을 그린 곡으로,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진환이 작사와 작곡을 맡아 서영택의 감성적인 음색과 만나 완성된 작품이다.

이번 싱글은 서영택의 새로운 사랑 고백을 담아낸 곡으로, 낭만적이고 순수한 사랑의 설렘을 전한다. 그의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는 청중에게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전달하며,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서영택은 "이 곡을 통해 사랑의 감정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고 싶었다"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러브 스펠'의 발매에 앞서 서영택은 1theK(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클립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서영택이 푸른 잔디와 꽃에 둘러싸인 자연 속에서 청량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그의 특유의 감성과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쇼플레이와의 개인 소속사 전속 계약 체결 이후 서영택이 선보이는 첫 번째 행보로,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한 엘리트 성악가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의 멤버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사랑받아왔다.

'러브 스펠'은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서영택의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그는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사랑의 마법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영택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러브 스펠'은 오늘 2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발매가 서영택의 음악적 여정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과 청중들은 그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며 그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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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