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들썩이게' 만들었다! 다국적 팬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 속으로!

2025-06-24     박준영 기자

[CBC뉴스] 그룹 엔싸인(n.SSign)이 미국에서의 첫 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차세대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 22일,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의 중심부에 위치한 KOREATOWN PLAZA에서 열린 '2025 n.SSign FAN EVENT in KOREATOWN PLAZA'는 엔싸인의 첫 미국 팬사인회이자 공식 팬 이벤트로,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팬 이벤트는 엔싸인이 미국에서 개최한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엔싸인은 'Happy &', 'Love Potion', 그리고 최근 발매된 신곡 'Itty Bitty'의 미니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팬들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팬들은 아침부터 행사장에 모여 엔싸인의 무대를 기다렸으며, 다양한 국적의 글로벌 팬들이 참석해 엔싸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엔싸인은 2023년 데뷔 이후 빠르게 차세대 글로벌 대세로 자리 잡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미국 팬 이벤트를 통해 북미 지역 내에서도 인지도를 높이며 팬층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팬들과의 성공적인 만남은 엔싸인의 글로벌 팬덤 확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팬 이벤트를 마친 엔싸인은 "첫 미국 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현장에 와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엔싸인은 오는 29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n.SSign JAPAN TOUR 'EVER BLUE' Final in TOKYO GARDEN THEATER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의 활동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엔싸인의 앞으로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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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