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최형우, KBO리그 최초 1,700타점 달성

2025-06-25     하영수 기자

[CBC뉴스]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41세의 최형우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KBO리그 사상 처음으로 개인 통산 1,700타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최형우가 KIA 타이거즈에서 달성한 또 하나의 이정표로, 그의 뛰어난 타격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다. 이 기록은 그의 오랜 경력과 꾸준한 실력을 보여주는 증거로, 팬들과 팀 동료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최형우의 활약은 KBO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사건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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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