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외교·통일부 추경안 36억6천700만원 증액
2025-06-28 하영수 기자
[CBC뉴스] 외교부, 통일부, 재외동포청 소관의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정부안보다 36억6천700만원 증액되어 의결됐다. 외교부에서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조선통신사 경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행사에 10억원이 추가 배정됐다.
재외동포청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피난 온 고려인들을 위한 긴급 생계비 지원으로 15억6천만원이 증액됐다.
또한,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공관에 파견된 직원의 직무 경비도 3억6천700만원 증가했다.
반면, 통일부 소관의 북한 관련 외국어 서적 배포 예산은 2억6천만원 전액 감액됐다. 남북협력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정부 원안대로 유지됐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