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예산역서 차량 고장으로 1시간 지연

2025-06-28     하영수 기자

[CBC뉴스] 무궁화호 열차가 예산역에서 차량 고장으로 멈춰서며 승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 3분경 장항선 익산-용산 무궁화호 열차가 예산역에 도착한 직후 고장으로 인해 운행을 중단했다. 해당 열차에는 승객 10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코레일은 신속한 조치를 위해 인근 천안역에서 디젤구원기를 출동시켰고, 오후 11시 6분에 열차에 연결하여 운행을 재개할 수 있었다.

이 열차는 이날 오후 8시 7분 익산에서 출발해 오후 11시 55분 용산역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고장으로 예산역에서 60여분간 지연 출발했다.

현재 코레일은 이번 차량 고장으로 인해 발생한 운행 문제의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