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키즈, 7월 1일 와디즈서 ‘반짝반짝 뮤지컬 사운드북’ 공개…교육·놀이 결합한 프리미엄 콘텐츠 주목
[CBC뉴스] 영유아 전문 콘텐츠 기업 아람키즈가 7월 1일 오전 11시부터 와디즈 펀딩 플랫폼을 통해 ‘반짝반짝 시리즈’ 뮤지컬 사운드북 12종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반짝반짝 뮤지컬 사운드북’은 기존의 짧은 멜로디 반복형 사운드북과 차별화된, 이야기와 노래가 어우러진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풍부한 길이의 음악과 뮤지컬 구성, 높은 음원 퀄리티가 특징으로,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유아 교육 교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리즈는 청각적 자극을 기반으로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형태의 사운드북으로, 누리과정의 5대 영역을 아우르는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실제로 사운드북은 신체운동·건강 영역에서는 ‘몸을 움직여요’와 ‘세수송’ 등을 통해 아이들의 신체 활동과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도울 수 있다. 의사소통 영역에서는 한글과 영어가 함께 제공되어 ‘말놀이 동요’와 ‘알파벳 송’을 통해 어휘력을 자연스럽게 확장시킬 수 있다.
또한 친구 및 가족과 함께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인사송’, ‘우리 가족 이야기’ 등은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며, ‘우리 동요 뮤지컬’, ‘소리 나는 그림책’ 등의 콘텐츠는 음악과 극놀이를 접목시켜 창의력과 예술 감수성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동물, 탈것, 자연의 소리를 담은 탐구형 콘텐츠도 포함돼 과학적 사고력의 기초 형성도 함께 지원한다.
사운드북은 청각·시각·촉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멀티감각 학습 도구로,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 스스로 조작하며 즐길 수 있어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아람키즈 관계자는 “연령별 맞춤형 사운드북을 활용하면 더욱 체계적이고 흥미로운 교육이 가능하므로, 보육기관이나 가정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와디즈 펀딩은 7월 1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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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