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박서진·박현빈, '한일톱텐쇼' 여름 특집 '빅 매치' 성사! 과연 승자는?

전유진·박서진·박현빈, '한일톱텐쇼'에서 삼파전 펼친다

2025-07-01     김정수 기자

[CBC뉴스] 전유진, 박서진, 박현빈이 MBN의 인기 음악 예능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서 치열한 삼파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여름 특집을 선보인다. 이들은 각각 팀을 이끌고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일톱텐쇼'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2025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대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55회 방송은 여름철 시청자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내 귀에 보양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현빈은 트롯 가수로서는 최초로 일본 도쿄돔 무대에 오르는 등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이번 특집에서도 그의 넘치는 에너지를 뽐낼 예정이다. 박현빈은 '앗! 뜨거'를 선보이며 무대를 콘서트장으로 만들어 전유진 팀과 박서진 팀과의 대결에서 회식비를 내걸고 맞붙는다.

전유진은 성인이 되면 디바스러운 곡을 부르고 싶었다며 'One Night Only'를 선곡, 폭발적인 성량과 댄스 퍼포먼스로 무대를 브로드웨이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녀의 열정적인 무대는 현장을 열광케 했고, 이번 특집에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서진은 '현역가왕2' 멤버들과 함께 '치열 팀'을 이끌며, 전유진과 박현빈의 팀과의 대결에서 어떤 전략을 펼칠지 주목된다. 그의 팀은 강력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특집은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음악 보양식'이 될 것"이라며, "전유진, 박서진, 박현빈의 치열한 삼파전을 통해 시청자들이 더위를 타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MBN '한일톱텐쇼' 55회는 오는 7월 1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특집에서 세 팀이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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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