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란, 파키스탄의 지지 감사... 미국과 서방 비난
2025-07-01 김민철 기자
[CBC뉴]이란군 참모총장이 파키스탄의 이란에 대한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이란 관영언론이 보도했다.
압돌라힘 무사비 소장은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 아심 무니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란에 대한 파키스탄의 용감한 입장을 높이 평가했다.
무사비 소장은 미국이 시온주의 정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부터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능력을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다른 서방 국가들이 이스라엘에 언어적 및 실질적 지원을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무사비 소장은 이란이 전쟁 초기에 큰 피해를 입었지만, 결국 적의 계획을 좌절시키고 휴전을 요구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란군은 이에 대해 강력한 반격을 가하며, 이슬람 혁명 수비대 항공우주군은 '진정한 약속 III 작전'을 통해 시온주의 정권에 대해 22차례의 보복 미사일 공격을 실시했다.
또한, 이란은 미국의 공격에 대응해 카타르의 알 우데이드 공군 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 전투는 6월 24일 휴전이 발효되면서 중단됐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