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6만 원 턱걸이…시총 38조 지키나?
2025-07-07 한동준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4일(금요일) 장에서 3% 넘게 하락하며 6만 원 선에 가까스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6만 4천 원까지 치솟았지만 매도세에 밀려 반락했고, 거래대금은 4,852억 원을 넘겼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1,900원(-3.07%) 내린 60,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는 61,500원, 저가는 59,800원을 기록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6만 원선을 간신히 지켜냈다. 같은 날 넥스트레이드(NXT) 기준 종가는 59,700원으로 나타났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약 38조 4,337억 원으로, 코스피 전체 11위에 올라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24.18%로 집계됐다.
PBR은 5.05배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의 52주 최고가는 72,200원, 최저가는 15,150원으로 확인된다.
향후 시가총액 38조를 지켜낼 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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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