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보이그룹 2025년 7월 빅데이터 1위 방탄소년단, 2위 세븐틴, 3위 빅뱅

2025-07-14     박종규 기자
사진제공=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세븐틴 3위 빅뱅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6월 12일부터 2025년 7월 12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2,605,126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6월 브랜드 빅데이터 68,619,576개와 비교해보면 8.76%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참여한 브랜드평판 추천 데이터도 가중치로 포함되고 있다.​

2025년 7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분석 순위는 방탄소년단, 세븐틴, 빅뱅, 샤이니, 엑소,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NCT, 에이티즈,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인피니트, 비투비, 라이즈, 위너 순으로 분석됐다. ​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215,638 미디어지수 2,389,317 소통지수 3,508,216 커뮤니티지수 4,014,86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128,032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843,685와 비교해보면 47.99% 상승했다.​

2위, 세븐틴 (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9,676 미디어지수 1,260,106 소통지수 1,936,451 커뮤니티지수 2,854,0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30,280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027,417과 비교해보면 11.34% 하락했다.​

3위, 빅뱅 ( 지드래곤, 태양, 대성 ) 브랜드는 참여지수 138,812 미디어지수 575,636 소통지수 1,078,991 커뮤니티지수 1,548,8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42,244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4,318,118과 비교해보면 22.60% 하락했다.​

4위, 샤이니 ( 온유, 키, 민호, 태민 ) 브랜드는 참여지수 26,188 미디어지수 400,616 소통지수 743,936 커뮤니티지수 1,384,8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55,566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3,639,299와 비교해보면 29.78% 하락했다.​

5위, 엑소 (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 브랜드는 참여지수 33,312 미디어지수 581,247 소통지수 772,484 커뮤니티지수 1,038,2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25,301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218,559와 비교해보면 9.32%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6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8,619,576개와 비교하면 8.7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50% 상승, 브랜드이슈 4.11% 상승, 브랜드소통 16.84% 하락, 브랜드확산 10.66%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축하하다, 개봉하다, 돌파하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미데이, 포에버 위 아 영, 완전체'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4.91%로 분석됐다.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7.36% 상승, 브랜드이슈 77.07% 상승, 브랜드소통 72.32% 상승, 브랜드확산 20.58% 상승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