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두산우, 기관 매수 속 주가 38만1천 원 거래...페이스 유지해야

2025-07-15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본

[CBC뉴스] 두산우가 7월 15일 전일 대비 5,000원(+1.33%) 오른 381,000원이다. ,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거래량은 24,384주로 집계됐다.

거래일별 흐름을 보면, 두산우선주는 7월 들어 강한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7월 11일과 14일 각각 +5.01%, +10.26% 상승하며 단숨에 3일간 약 4만 원 넘게 급등했고, 이로 인해 주가는 7월 한 달간 누적 48,500원(+14.54%) 상승한 셈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두산그룹 전반의 실적 호조, 배당 기대감, 그리고 기관의 이탈과 외국인의 유입이라는 수급 구조 변화가 우선주의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배당수익률에 대한 매력이 커지면서 우선주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중이 가는 뒤안길에 꽃길이 있다고 한다.

대중이 미처 알아보지 못하는 주를 체크해야 한다고 한다. 옥석가리기를 치중할 때이다.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점에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해야 할 시장상황이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주식 시장 동향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은 투자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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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