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이틀 조정 후 반등…금요일장 외인 기관 ‘사자’
2025-07-19 한동준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8일 장에서 상승 마감하면서 다음 주 초 장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2.37% 오른 6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62,600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65,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16일과 17일 연속 하락했던 주가는 18일 반등하면서 이틀간의 단기 조정을 마치고 상승 흐름으로 전환한 것이다.
다만 새주 강세를 이어갈지 다시 약세를 보일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주가 추이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18일 수급 동향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매수에 나선 반면, 개인은 매도 우위를 보였다.
한편, 같은 날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0.13% 하락한 3,188.07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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