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한혜진·강문경 폭발적 듀엣 케미 선사한다…참가자 개인기 퍼레이드와 막춤 등 눈길
[CBC뉴스] KBS 1TV의 '전국노래자랑'이 이번 주말 경기도 안양시 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2125회에서는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트롯 대세 박지현과 차세대 트롯스타 강문경이 각각 '우리는 된다니까'와 '더하기 곱하기'를 열창하며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혜진과 강문경의 스페셜 합동 앵콜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안양시 편에서는 지역민들의 뛰어난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무대도 마련된다. 뮤지컬 동아리 4인조의 개인기 퍼레이드, 초등학교 5학년 소녀의 '위플래시' 커버댄스, 여성 2인조 참가자의 막춤 등 다채로운 공연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프로레슬링 선수가 참가자로 나서며 MC 남희석이 챔피언 벨트를 착용하는 재미있는 장면도 연출될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감동적인 무대로 가득 찬 '경기도 안양시' 편은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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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