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 5개사 줄이어 쿼드메디슨, 쎄미하우, 인벤테라, 시아스, 세미파이브 완료
2025-07-22 하영수 기자
[CBC뉴스] 한국거래소는 21일 5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과 17일에 걸쳐 접수된 기업들은 쿼드메디슨, 쎄미하우, 인벤테라, 시아스, 세미파이브다.
쿼드메디슨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에 중점을 두고 마이크로니들 의약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신약 개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쎄미하우는 전력 반도체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제조업체로, 기술력과 시장 확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벤테라는 철(Fe) 기반 질환 특이성 나노-자기공명영상장치(MRI) 조영제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로, 의료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또한, 시아스는 소스 및 즉석밥 등 조미식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식품 산업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세미파이브는 반도체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반도체 설계 및 개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5개 기업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은 각기 다른 산업 분야에서의 성장을 도모하며, 시장에서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들의 상장 예비심사 결과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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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