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주가 반등 후 새주 움직임은?…이틀 하락 딛고 주말 앞둔 장 강세로 마쳐

2025-07-26     한동준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다날(064260)이 이틀간의 하락세를 딛고 반등했다.

25일 금요일 장에서 다날은 전일 대비 9.23%(+740원) 오른 8,7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장중 고가는 9,080원, 저가는 8,010원을 기록했으며, 장중 한때 9,000원 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다날은 앞서 23일과 24일 각각 4.27%, 5.87%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보였으나, 25일 급등세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하락분 전체를 만회한 것은 아니지만, 연속 약세 흐름을 끊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74만 7,904주, 기관이 2만 5,034주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79만 9,949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051만 8,010주를 기록했다.

다날이 오는 28일 장에서 어떤 주가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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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