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2주년, 최강자 '우렉 마지노' 강림

2025-07-30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넷마블

[CBC뉴스] 넷마블이 대표작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2주년을 맞아 새로운 등급 '월하익송'을 도입하며, 최강자 '우렉 마지노'를 최초로 선보였다. '월하익송'은 원작 '신의 탑'에서 탑의 3대 세력 중 하나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 등급 '가주'에 버금가는 동료로 구성된다.

'우렉 마지노'는 원작에서 월하익송의 부단장을 맡고 있는 인물로, 게임 내에서는 청 속성 물리형 공격 타입으로 등장한다. 그는 아군을 보호하는 동시에 적군을 끌어들여 강력한 공격을 퍼부을 수 있는 다양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체력, 공격력, 방어력을 급증시키는 패시브 스킬을 통해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며, 벌크업된 체격과 월하익송 문양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기억의 미궁'이라는 유니버스 스토리를 진행한다. 이 스토리 이벤트는 화려한 전투씬과 흥미로운 스토리, 풀 보이스 더빙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오는 8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스토리 이벤트 포인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포인트 랭킹에 따라 특별한 칭호와 배경,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최강자 우렉 페스타' 이벤트에서는 매일 미션을 달성하면 'SSR+ 동료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우렉 마지노'를 소환할 수 있는 강림 소환이 열리며, 소환 횟수에 따른 특별한 초회 특전도 제공된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통해 원작의 세계를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게임의 인기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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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