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월말 주가 반등세…8월 시그널은?
2025-08-01 한동준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반등하며 7월 마지막 장을 강세로 마친 가운데 8월 첫장에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7월 31일 장에서 6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900원(+2.98%) 올랐다.
이날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과 기관이 매수했다. 외국인은 75만3844주를 기관은 39만520주를 샀다. 반면 개인은 117만6492주를 팔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30일 장에서 2.15% 하락마감한 바 있다.
31일장에서 거래량은 1016만8547주를 기록했다. 30일장 399만4493주와 비교하면 2배 이상 뛴 것이다.
7월 장에서는 뚜렷한 강세를 보이지 못한 가운데 8월에는 어떤 시그널을 보일지 추이를 주시해야할 것 같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42주208억원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23.6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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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