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마감] 삼양컴텍 청약 완료, 균등·비례 어느 증권사가 유리했나?

2025-08-06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공모주 삼양컴텍의 청약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5일과 6일 신한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2개 증권사를 통해 실시된 청약은 각각 19만4554건, 20만9357건의 총 청약건수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신한투자증권 4.66주, NH투자증권 4.33주다.

비례 경쟁률은 NH투자증권이 1823.84:1, 신한투자증권이 1887.04:1로 나타났다.

앞서 삼양컴텍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565.55:1을 기록한 바 있다.

자료사진.

삼양컴텍은 1962년 12월 22일 '주식회사 오리엔탈공업'으로 설립되어 복합소재(FRP, 섬유 강화한 플라스틱)와 관련된 민수제품 사업을 영위하던 중 방위산업으로 사업 내용을 전환하였고 2004년 9월 사명을 '주식회사 오리엔탈코'로 변경했다. 이후 2006년 9월 사업 확장을 목적으로 한 주식회사 제오빌더에 인수되면서 '주식회사 삼양컴텍'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한편 삼양컴텍은 오는 8월 18일 월요일 상장한다. 상장 당일 따따블 기록시 주가가 공모가인 7700원에서 308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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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