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추영우, CF모델상 돌풍 일으킬 수 있을까?

2025-08-07     김현진 기자
추영우.

[CBC뉴스] 2025년 8월 네티즌 어워즈 CF모델상 부문에 배우 추영우가 새롭게 합류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오후 2시 57분 기준, 추영우는 31표(0.1%)를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 순위권에서는 아직 하위권에 머물러 있지만, 그의 등장이 판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CF모델상 부문은 여전히 황영웅과 정서주의 양강 체제가 뚜렷하다. 황영웅은 2만527표(39.2%)를 획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정서주는 1만938표(20.9%)로 2위를 유지 중이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CF모델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3위는 손태진(5991표, 11.4%), 4위는 박지현(4855표, 9.3%)이 차지했다. 이어 김혜윤(3733표, 7.1%)과 장민호(3257표, 6.2%)가 뒤를 바짝 쫓고 있어 중상위권 경쟁도 뜨겁다.

변우석(1430표, 2.7%), 양지은(914표, 1.7%), 송가인(653표, 1.2%)도 각각 7~9위에 올라 있으며, 모두 각자의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꾸준한 득표세를 보이고 있다.

CF모델상은 스타의 대중 인지도뿐 아니라 호감도까지 반영된다는 점에서, 추영우의 향후 활약 여부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그는 드라마에서 열연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어워즈를 통해 팬덤의 결집도를 가늠할 수 있는 시험대에 올랐다.

투표는 아직 중반도 지나지 않은 시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추영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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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