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 영탁 김연자 박상철 윤태화 등 화려한 공연 선보인다…지역민 참가자 매력도 폭발!

2025-08-10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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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오는 10일 서울특별시 광진구 편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15개 팀이 본선에 올라 흥겨운 경연을 펼치며 일요일 안방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김연자, 박상철, 영탁 등 최정상 가수들이 스페셜 축하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다. 김연자는 '인생의 답'으로 오프닝 무대를 열고, 박상철, 유지나, 윤태화가 차례로 무대를 이어간다. 영탁은 '사랑옥'과 '폼 미쳤다'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진구 지역민들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도 마련된다. 33세 동갑내기 부부의 트월킹 댄스, 50대 남성 참가자의 기타 퍼포먼스, 대학교수 참가자의 개인기 등 노래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끼를 지닌 참가자들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또한, 예비부부의 결혼식 리허설도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며, 이번 서울특별시 광진구 편은 역대급 가수들의 열창과 흥겨운 경연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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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