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마감] 그래피 청약 일정 종료, 증권사별 균등·비례 비교해보니?
[CBC뉴스] 공모주 그래피의 청약 일정이 모두 종료됐다.
11일과 12일 양일간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에는 각각 5만7546건, 1만9596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를 비교해보면 KB증권이 3.54주, 신한투자증권이 3.47주로 KB증권이 소폭 더 많은 상황이다.
비례경쟁률은 신한투자증권 78.84:1, KB증권 78.63:1로 나타났다.
그래피는 자체 올리고머 개발 및 합성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제품의 요구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 소재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해당 역량을 바탕으로 특정 온도(체온)에서 형상을 스스로 복원하는 형상기억 3D프린팅 소재(Tera Harz Clear)를 개발하였으며, 본 소재를 활용하여 세계 최초로 구강 환경(구강 온도)에서 형상이 복원되는 투명교정장치인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MA)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그래피는 공모가 15000원이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182.1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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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