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소폭 오름세로 반등, 연휴 앞둔 흐름은?…기관은 수요일장 '줍줍'
2025-08-14 한동준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3일 장에서 전일 하락에 이어 반등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8월 13일 정규장에서 6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1000원(+1.53%)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 67000원을 기록했고 저가로는 65200원까지 하락했다.
13일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24만2899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이 15만5460주를 개인이 11만5853주를 팔았다. 앞서 기관은 12일 장에서 34만여주를 매도한 바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광복절 연휴를 앞둔 8월 14일 장에서 연속 상승을 이어갈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13일 1.08% 오른 3224.37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9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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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