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6만원 무너졌다…반등 여부에 '주목'
2025-08-20 한동준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9일 장에서 급락하면서 6만원선이 무너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정규장에서 8.60% 하락한 5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이자 7월 14일 이후 첫 6만원선에서 후퇴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이날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이 129만3434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81만1181주를 기관은 38만9417주를 각각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158만8978주를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제 관건은 반등하는가 여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락세를 보이면서 코스피 시가총액 12위까지 하락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0.81% 내린 3151.56에 거래를 마쳤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