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5% 도약하며 65000원선 회복…한미 정상회담 등 어떤 영향주나?

2025-08-26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초장에서 5% 이상 상승마감하면서 65000원선을 회복한 가운데 26일장에서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5일 정규 장에서 6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3700원(+5.95%) 올랐다.

이날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눈길을 끈다. 외국인은 163만893주를 기관은 63만7325주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22만1060주를 팔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1일부터 강세를 이어온 가운데 26일장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이목이 모아진다.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1시 15분 첫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간 어떤 논의가 오갈지 관심이 뜨겁다.

특히 원자력 관련 의제는 관련주들의 동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만큼 반드시 체크해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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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