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 주가 2거래일 껑충…"얼리텍-B, 질병관리청 '소변 기반 PENK 유전자 메틸화 검사' 항목 신규 신고·승인"
2025-08-26 한동준 기자
[CBC뉴스] 지노믹트리(228760) 주가가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노믹트리는 26일 오전 11시 17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740원(+4.31%) 올랐다.
앞서 지난 25일 장에서도 3.25% 상승마감한 바 있다.
연속 강세를 보인 가운데 향후 추가 상승을 이어갈지 혹은 조정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지노믹트리는 이날 자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자사 개발한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 검사 '얼리텍-B'가 2025년 8월 26일자로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소변 기반 PENK 유전자 메틸화 검사' 항목에 신규 신고·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 절차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제조 허가와는 별도로 진행되는 과정으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인체 유래물을 활용한 유전자 검사를 임상 현장에서 시행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설명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