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성훈, ‘남자의 코트’

2025-09-04     정종훈 기자

[CBC뉴스]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현대 영국 미술을 조명하는 버버리 아트 스페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 ‘감정의 유산(Emotional Legacies)’을 기념한 포토행사를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했다.

배우 박성훈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번 전시에는 영국의 현대 미술 작가 실리아 햄튼(Celia Hempton), 마틴 크로스(Martyn Cross), 토모 캠벨(Tomo Campbell)이 참여한다. 세 작가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연 풍경에 담긴 감정적, 문화적 층위를 관찰하며, 유산의 의미를 기억과 감정, 장소 사이에서 살아 숨 쉬고 변화하는 관계로서의 헤리티지로 제시한다.

전시는 9월 4일부터 24일까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리며, 8월 27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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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