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지방은행 2025년 9월 빅데이터 1위 부산은행, 2위 광주은행, 3위 전북은행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25년 9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부산은행 2위 광주은행 3위 전북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부산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경남은행·제주은행 등 5개 지방은행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8월 5일부터 2025년 9월 5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8,884,641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8월 7,943,702개와 비교해 11.85% 증가한 수치다.
지방은행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산출했다. 또한 금융소비자보호 지표와 함께 ESG 관련 지표,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해 정성적 분석을 강화했다.
2025년 9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제주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부산은행은 참여지수 440,735 미디어지수 470,854 소통지수 503,962 커뮤니티지수 463,393 사회공헌지수 410,252 CEO지수 188,2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77,479로 집계됐다. 지난 8월 1,945,575와 비교하면 27.34% 상승했다.
2위 광주은행은 참여지수 249,877 미디어지수 397,193 소통지수 551,900 커뮤니티지수 714,785 사회공헌지수 307,208 CEO지수 98,4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19,43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2,212,728과 비교하면 4.82% 올랐다.
3위 전북은행은 참여지수 158,376 미디어지수 195,151 소통지수 286,839 커뮤니티지수 523,402 사회공헌지수 212,615 CEO지수 60,6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37,066으로 집계됐다. 지난 8월 1,291,997과 비교하면 11.23% 상승했다.
4위 경남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1,400,260으로 지난달 대비 11.45% 상승했으며, 5위 제주은행은 1,250,397로 1.09% 소폭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25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부산은행(대표 방성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8월 대비 브랜드소비 17.08% 하락, 브랜드이슈 25.00% 상승, 브랜드소통 37.12% 상승, 브랜드확산 7.82% 하락, 브랜드공헌 60.99% 상승, CEO평가 6.2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