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토찌, 2025 밀란러브서울(MILAN LOVE SEOUL) 패션쇼 참석
2025-09-12 현민준 기자
서울 성동구에서 지난 7일 열린 2025 밀란러브서울(MILAN LOVE SEOUL, 이하 MLS) 패션쇼에 아티스트 토찌(본명 조다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번 MLS 패션쇼는 ‘Estate Italiana(이탈리아의 여름)’을 주제로, 이탈리아의 감성과 한국 패션의 창의성이 교차하는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행사장은 한여름 이탈리아의 낭만적인 정취와 서울의 다채로운 에너지가 결합해 특별한 패션 경험을 제공했다.
2026 S/S 서울패션위크 기간 중 진행된 이번 MLS 쇼는 이탈리아와 한국 대사관의 공식 후원을 받았으며, 양국의 유망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이 참여해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해외 패션 관계자, 인플루언서, 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초청되어 브랜드와 작품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아티스트 토찌는 이날 행사장에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토찌의 참석은 이번 패션쇼가 단순한 런웨이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교류의 장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MLS 패션쇼는 매 시즌 서울과 밀라노를 잇는 패션·문화 교류의 플랫폼으로서, 한국과 이탈리아의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는 무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