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스토어, 매달 신규 매장 등장…파이코인(PI) 관심 여전·금리 변수 속 시장 주목
[CBC뉴스]파이코인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파이코인 결제가 가능한 점포를 모아놓은 ‘파이스토어’를 살펴보면, 규모는 크지 않지만 매달 꾸준히 신규 매장이 등록되고 있다. 9월에도 1개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이는 6월의 3개에 비해 다소 줄어든 수치다.14일 오전 0.3689달러로 전일대빔 3%이상 올랐다.
올해 초에는 폭발적인 등록세를 보이기도 했다. 3월에는 무려 29개 매장이 등록되며 정점을 찍었고, 2월에는 43개, 1월에도 31개 매장이 파이스토어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신규 매장이 매달 등장하는 점은 파이코인 결제 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코인마켓캡은 최근 보고서에서 “파이 네트워크(PI)는 지난 24시간 동안 2.45% 상승하며 7일간의 상승 추세(+1.71%)를 이어갔지만, 한 달 기준으로는 9.82% 하락했다”며 “이러한 단기 상승세는 생태계 개선과 거래소 개발 이슈와 맞물려 나타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글로벌 코인 시장은 미국의 금리 인하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근 발표된 고용지표와 물가 둔화 흐름은 연방준비제도(Fed)의 완화적 통화정책 가능성을 키우고 있으며, 이 경우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자금 유입 기대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파이코인 역시 이러한 거시경제 변화를 타고 가격 흐름에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금리인하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쟁적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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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