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모 앱테크 9월 15일 영어퀴즈…“더치페이 표현, 이렇게 쓰세요”

2025-09-15     김현진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9월 15일 월요일, 모니모 앱에서 출제된 영어퀴즈는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더치페이(각자 계산하기) 관련 표현을 다뤘다. 이번 문제는 해외여행이나 외식 상황에서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필수 문장들이어서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오늘의 문제와 정답 해설

이번 퀴즈는 세 가지 영어 표현이 핵심으로 출제됐다.

나눠서 계산하자.
Let's split the bill.

직역하면 "계산서를 나누자"는 뜻으로, 한국에서 말하는 n분의 1 계산과 같다.

미국이나 영국 식당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계산서를 따로 주시겠어요?
Could we have separate checks, please?

웨이터에게 직접 요청할 때 유용한 문장이다.

"Separate checks"는 개인별로 따로 계산서를 달라는 의미다.

더치페이 어때?
How about we go Dutch?

"Go Dutch"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표현으로, 각자 비용을 부담하자는 뜻이다.

친구·동료와 캐주얼하게 대화할 때 자주 쓰인다.

모니모는 단순히 퀴즈로 포인트를 제공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생활 밀착형 학습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영어퀴즈는 외국인과의 식사, 출장, 유학 생활에서 필수적인 표현들을 다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특히 “split the bill”과 “go Dutch”는 유사해 보이지만, 전자는 식당에서 계산을 나누자는 상황 중심 표현, 후자는 생활 속에서 넓게 쓰이는 개념적 표현이라는 차이가 있다.

국내 투자자·이용자 요약 블록

Let's split the bill. (나눠서 계산하자)

Could we have separate checks, please? (계산서 따로 주세요)

How about we go Dutch? (더치페이 하자)

9월 15일 모니모 영어퀴즈는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 3종 세트를 다뤘다. 단순 암기용 문장이 아니라, 실제 해외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구문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니모는 앞으로도 앱테크 기능과 학습 요소를 결합해, 이용자들에게 ‘돈이 되는 학습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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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