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식품 상장기업 2025년 9월 빅데이터 1위 삼양식품, 2위 농심, 3위 오리온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9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농심 3위 오리온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0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8월 16일부터 2025년 9월 16일까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3,144,644개를 분석했다. 지난 8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1,116,425개와 비교하면 15.60%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을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하며, 긍부정 평가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소통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해 산출된다. 이번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진행됐다.
2025년 9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삼양식품, 농심, 오리온, CJ제일제당, 빙그레, 오뚜기, 동서, 롯데웰푸드, 매일유업, 대상, 동원산업, 풀무원, 하림, 남양유업, SPC삼립 순으로 분석됐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493,154 미디어지수 853,610 소통지수 489,176 커뮤니티지수 763,425 시장지수 4,061,183 사회공헌지수 127,56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88,11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969,755와 비교해보면 2.61% 하락했다.
2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272,724 미디어지수 704,837 소통지수 883,110 커뮤니티지수 1,224,793 시장지수 874,036 사회공헌지수 78,0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37,513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857,878과 비교해보면 4.66% 상승했다.
3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41,872 미디어지수 378,389 소통지수 831,405 커뮤니티지수 653,664 시장지수 1,508,391 사회공헌지수 42,4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56,156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892,422와 비교해보면 8.64% 하락했다.
4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214,802 미디어지수 584,038 소통지수 389,232 커뮤니티지수 625,919 시장지수 1,237,263 사회공헌지수 53,76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05,020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271,374와 비교해보면 5.09% 하락했다.
5위, 빙그레 브랜드는 참여지수 150,080 미디어지수 370,413 소통지수 486,094 커뮤니티지수 564,146 시장지수 238,503 사회공헌지수 39,0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48,244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866,780과 비교해보면 0.9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9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대표 김정수, 김동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1,116,425개와 비교하면 15.60%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07% 하락, 브랜드이슈 23.84% 하락, 브랜드소통 16.81% 하락, 브랜드확산 22.74% 하락, 브랜드시장 1.90% 하락, 브랜드공헌 12.82%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