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시세 2.81달러 조정에도 “9달러 간다”는 분석?…FOMC 이후 흐름이 갈랐다
[CBC뉴스] FOMC 이후 강세 흐름을 이어가던 리플(XRP)이 2.98달러에서 하루 -0.1% 조정을 기록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하락이 단순 조정에 불과하며, 강력한 저항선 돌파 시 중장기적으로 9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리플이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시총 4위로 하락했다. 2.9가 무너져 2.81달러이다. 두자리수보다는 그나마 현실적인 제안일 수 있다.
저스트두잇은 “FOMC 발표 이후 XRP가 단기적으로 빨간 불을 켰지만, 200EMA 지지선 테스트 후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구조”라며 “조정 구간보다는 돌파 이후가 더 안전한 매수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가비 역시 “온체인 지표상 거래소 내 공급량 감소가 뚜렷하다. 이는 장기적 누적 매수세를 의미하며, XRP의 유틸리티 확대와 파트너십 강화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SEC 소송 리스크가 대부분 해소된 상황에서, 글로벌 기관의 수요 확대는 XRP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단기 변동성을 넘어 장기적 상승 시나리오를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CBC는 XRP가 단기 하락에도 불구하고, 시장 구조상 상승 시나리오가 유지된다고 본다. 다만 ‘조정 → 돌파 → 가속 상승’의 단계를 거칠 가능성이 크므로, 국내 투자자들은 저항선 돌파 여부를 핵심 관전 포인트로 삼아야 한다.
국내 투자자 요약 박스
현 시세: 2.81달러 (-0..8%)
단기 변수: FOMC 이후 조정, 200EMA 테스트 중
장기 모멘텀: SEC 소송 해소 + 기관 매수세 확대
목표가 시나리오: 3달러 돌파 후 9달러 상승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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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