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파이터 '시라누이 마이' 등장!…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업데이트 실시

2025-10-02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넷마블

[CBC뉴스] 넷마블이 대표적인 모바일 RPG 게임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신규 파이터 '시라누이 마이'를 추가했다. '시라누이 마이'는 매혹의 여닌자로, 커다란 부채를 무기로 사용하며 화려한 몸놀림과 요염한 의상으로 상대를 매혹시키는 캐릭터다. 유저들은 10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참전 픽업 이벤트를 통해 마이를 소환할 수 있으며, '격노' 시너지 파이터 소환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클럽 단위로 경쟁하는 콘텐츠 '클럽 대전'의 베타버전이 시작된다. 이 콘텐츠는 4주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되며, 경기 결과에 따라 개인 및 클럽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명예 훈장을 사용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어 유저들의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시스템 '콘솔'도 첫 선을 보인다. 이 시스템은 특정 조건을 만족할 시 전용 스킬을 발동시키며, 전투의 흐름을 바꾸는 화려한 광역기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 메인 스테이지가 18,000까지 확장되고, '골드 러시', '분노의 도시', '모순의 연구실' 등의 성장 던전이 업데이트되어 스테이지 진행을 돕는다. 또한, 영향력, 서포터즈 센터, 펫 호텔 등 성장 콘텐츠의 최대 레벨 제한도 상향된다.

추석을 맞아 스페셜 출석 이벤트 <보름달의 축복>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비밀의 도토리 상자'를 출석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공식 포럼 및 SNS 채널에 공개되는 퀴즈 정답을 입력하면 최대 50만 루비를 획득할 수 있다. '해피 피크닉 이벤트'의 일환으로 레전드 등급의 펫 '테리우스'도 만날 수 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그리고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