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우아쏠' 빛남-빛녀, 수상레저 데이트로 러브라인 형성

2025-10-02     김정수 기자

웨이브 ONLY 예능 ‘우리 아직 쏠로’ 7회에서는 빛남 4인과 빛녀 4인이 합숙 둘째 날 ‘더블 데이트’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이날 방송은 2일 오후 5시에 웨이브에서 선공개됐다.

이번 회차에서는 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여성 출연자 빛녀들이 여자들의 선택으로 함께하는 ‘더블 데이트’에 돌입했다. 이어 남자들의 선택이 반영된 ‘숨바꼭질 데이트’도 진행됐다. 앞서 민경수와 효마니, 조병욱과 유니는 ‘수상 레저 데이트’ 매칭을, 유희관과 마리, 박재욱과 희봄은 ‘짚라인 데이트’ 매칭을 각각 선보였다.

합숙 첫날 1대1 대화를 통해 친밀해진 민경수와 효마니는 수상 레저 데이트에서 효마니의 놀이기구 공포를 민경수가 ‘오빠 미’로 이끌며 가까워졌다. 유희관과 마리는 짚라인 탑승 전 긴장한 마리를 장난으로 풀어주고, 플러팅하며 호감을 키웠다. 두 사람은 짚라인 탑승 중 서로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더블 데이트를 마친 빛남과 빛녀 8인은 숙소에서 ‘숨바꼭질 데이트’를 이어갔다. 빛남들은 숨은 빛녀들을 찾아 모자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선택을 완료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유희관은 원하는 상대가 아닐 경우 불편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우려했다.

‘우리 아직 쏠로’ 7회는 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솔로 여성 빛녀들이 ‘연애 리그’를 벌이며 커플 홈베이스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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