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폭군의 셰프' 순간 최고 20% 시청률 경신과 글로벌 인기 지속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인 20%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종영 후에도 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임윤아와 이채민의 연기 조화와 타임슬립 판타지 요소가 결합된 로맨스 코미디다. 한국 전통 요리를 소재로 한 퓨전 요리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비영어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방송 기간 동안 6주 연속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비영어 부문에서 TOP5 이상을 연속 기록하며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미국 매체들도 '폭군의 셰프'를 주목했다. 버라이어티는 4주 차와 5주 차 정상을 차지한 점을 중요한 성과로 평가했으며, 타임은 이 드라마를 올가을 최대 히트작 중 하나로 소개하며 "맛깔나는 여정이었다"고 평했다.
국내에서는 방송 기간 동안 시청률이 급격히 상승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기준 TV-OTT 통합 드라마 및 출연자 부문에서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했고,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년 9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종영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10월 4일 밤 9시 10분에는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이 출연하는 종영 스페셜 프로그램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가 방송된다. 출연진은 근황을 소개하고 시청자 질문에 답하며 최종회 장면을 함께 보며 리액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에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드라마 속 명장면과 인상적인 대사가 담긴 대본집과 현장 스틸컷이 포함된 포토 에세이도 예약 판매된다.
'폭군의 셰프'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종영 스페셜과 팝업스토어 등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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