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안나, K팝 아티스트 최초 '끌로에'(Chloe) 앰버서더 발탁!

2025-10-03     최재혁 기자

[CBC뉴스] MEOVV 안나가 K팝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끌로에'(Chloe)'의 앰버서도로 발탁 됐다.

 

앞서 안나는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 배우 에이미 루 우드와 더불어 끌로에의 '패딩턴 백' 캠페인에 참여하며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빛냈다.

 

공개된 화보는 안나의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MEOVV 멤버로서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는 무대 위의 순간과는 또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무결점 비주얼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알파 세대의 워너비로 떠오른 안나가 끌로에와 인연을 맺고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안나가 속한 MEOVV(미야오)는 오는 10월 새 음악으로 5개월만에 초고속 컴백을 준비 중으로, 지난 2일 Y2K 무드를 가득 담은 새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 

MEOVV의 새로운 음악은 향후 티징 콘텐츠 공개를 통해 차츰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사진제공=Chloe(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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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