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미스터 강 ‘칩거 생활’에 극대노 폭발...“오늘도? 지금도?”

2025-10-04     김정수 기자

SBS Plus와 ENA가 공동 제작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3기에서 옥순이 미스터 강과 미스터 권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9일 공개된 방송 예고편에서 옥순은 미스터 강의 ‘칩거 생활’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예고편에서 미스터 강은 숙소 방에만 머물며 외부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이에 옥순은 “오늘도? 지금도?”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옥순은 “하...진짜 모르겠다”라고 답답함을 표현했고, 미스터 강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유롭게 숙소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나왔다.

반면 미스터 권은 옥순에게 손편지를 건네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미스터 권은 “손 좀 내밀어 보이소! 이거 네껍니다~”라며 직접 쓴 편지를 전달했고, 옥순은 그 정성에 미소를 지었다. 옥순은 미스터 권에 대해 “너무 순수하고 착하고 댕댕이 같아서 점점 가면 갈수록...”라며 호감을 드러내면서,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었던 거네”라고 말해 미스터 강에 대한 불만을 암시했다.

미스터 권은 이에 “남자 보는 눈이 별로 없는 것 같아~”라고 반응했다. 이로써 옥순과 미스터 강, 미스터 권 사이의 삼각 관계가 이번 시즌의 후반부 로맨스 갈등으로 부각된다.

이들의 변화된 관계는 9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3기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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